마케팅과 굿즈
한눈에 보기
데뷔 초에는 팬사인회(300만원)과 포토카드처럼 조건 없는 것부터 시작하고, 팬이 3,000명을 넘으면 팬미팅, 5,000명부터 팝업스토어로 굿즈 판매를 두 배로 늘립니다. 굿즈 이익은 팬 수와 화제성에 비례합니다.
팬 수에 따라 열리는 것
| 필요 팬 | 마케팅 | 굿즈 |
|---|---|---|
| 조건 없음 | SNS 바이럴 캠페인, 지하철·옥외 광고 | 포토카드 세트 |
| 1,000명 | 팬사인회 | - |
| 2,000명 | - | 캐릭터 키링 |
| 3,000명 | 팬미팅 | - |
| 5,000명 | 팝업스토어 | 시즌 그리팅 |
| 10,000명 | - | 공식 응원봉 |
| 20,000명 | 단독 콘서트 | - |
| 30,000명 | 해외 투어 | - |
| 500,000명 | 월드 투어 | - |
팬미팅은 얼마나 버나요?
팬미팅 관객은 팬의 4%(최대 1만 명)이고, 티켓 5.5만원 중 대관·운영비를 뺀 1인당 2.5만원이 남습니다. 준비 비용 800만원에 팬 +5%, 화제성 +15이며 8주 뒤에 다시 열 수 있습니다.
컴백 공백기에는 무엇을 하나요?
컴백은 12주에 한 번이라 활동 기간(4주)이 끝나면 한동안 비어 있습니다. 팬 20,000명부터 단독 콘서트(관객 팬의 3%, 최대 2만 명 × 순수익 4만원), 30,000명부터 해외 투어(6주)로 공연 수입과 팬을 챙깁니다. 콘서트와 해외 투어는 26주에 한 번입니다.
굿즈 운영 순서
- 처음에는 포토카드 세트를 작은 수량(500~2,000개)으로 만들어 주간 판매량을 봅니다.
- 컴백·음악방송으로 화제성이 높은 주에 맞춰 새로 만들면 신선도와 화제성 보너스를 함께 받습니다.
- 팝업스토어(2주간 판매 ×2) 직전에 재고를 넉넉히 채웁니다.
- 시즌 그리팅은 연말 시즌(44주차~2주차)에만 제값에 팔립니다.
월드 투어
팬 500,000명부터 가수 팀이 열 수 있는 가장 큰 투자입니다. 비용 30억원, 8주 동안 매주 스타디움 공연(관객 팬의 0.4%, 최대 30,000명 × 순수익 2만원)과 팬 +0.3%, 그리고 연간 점수 +2,500을 얻습니다. 공연 수익만으로는 비용을 다 건지지 못하지만, 연간 점수가 8주에 20,000점 쌓여 연말 가요 대상에 크게 다가갑니다. 대표실 「대상 경쟁」 줄에서 올해 우리 최고 팀 점수와 기준을 보고 결정하세요. 다시 하려면 52주를 기다려야 합니다.
해외 투어
팬 30,000명부터 열리는 가장 큰 활동입니다. 비용 5,000만원, 6주 동안 매주 공연 수익(관객 팬의 0.5%, 최대 8천 명 × 2.5만원)과 해외 팬 +0.8%, 첫 투어에 「해외 진출」 업적. 배우는 해외 팬미팅 투어로 돕니다. 다시 하려면 26주를 기다려야 합니다.
